어떻게 지내세요? 궁금합니다. 여하튼 새해 복은 많이많이 받으세요.
톡 쏘는 알싸하고 상쾌한 스파이스가 주는 느낌 많이 받으실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더욱 좋겠구요.
오~ 블로그 잘 해놨구나 우연히 로핑크를 찾다가 여기 들어오게 되네 ㅋㅋ 잼있당^^ '예수는 어떤 공동체를 원했나'책을 정리하다가 저자가 궁금해서 어떻게 살고 있나 ㅎㅎ
http://landliberty.org/xe/?mid=data4&page=3&document_srl=544
그리고 여기 주소에 가보니 철호형도 이 책과 제목이 같은 주제로 강의를 했더라구 시간나면 함 봐봐~
낼보자
ㅎㅎㅎ 이름 한 줄이랑 한 문장 쓴건데 : )
프렌치 애플 저거 넘 먹고파서 글남기려는데 먹고프다고....
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사용할 수없습니다
이 메세지는 모지?
그르게. 이 메세지는 모지?
긍데, 누구숑?
+_+
요새들어 세상적인 잣대들로 인해 심신이 괴롭다..
그럴때면 니가 생각나곤 하는데,
너를 만나면 내가 세속적인 느낌이 간혹 들어서
만나는게 좀 두렵기도 해 ^^
요새 글은 너 꽤 조직형 인간처럼 보여
나는 요새 조직 부적응자 같다는 생각이 강해지고 있는데말이다..
훔. 쫌 충격적이지만, 잼있다. ㅎㅎㅎ
괴로운게 사는 데 default아니겠어. 그래도 사는게 경이로운 거고.
씨니컬,하려는건 아니구. 그렇다공. 쿠쿠.
얼굴이나 어서 보자.
나경씨! 안녕하세요? 뭘 좀 리서치하다가 알게된 사이트예요.
http://thepioneerwoman.com/cooking/
어떻게 하면 사진을 저렇게 찍을 수 있는지 궁금했고, 새벽에 너무 배가 고팠어요.
태한씨 오랫만이에요 정말!
이 아줌마 푸드블로그월드에서 꽤 유명한 분이에요.
책도 내서 엄청 팔았다는.
사진 잘 찍어서 음식 블로그지만, 포토그래피.에 대한 섹션까지 있구요. 이 아줌마 사진이 정말 고기술인것 같기는 하지만, 내가 좋아하는 스탈은 좀 아니에요. 너무 적나라.. ㅎㅎㅎ
그나저나 킨들 구경은 언제 시켜줄건가요. >_<
아하
방명이 여기 있었네요. 몰랐었다는.
아직. 막 티스토리에서 헤메고있어요
사실. 티스토리에서만 헤메는게 아니라
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. 인생에서 헤메고있는 중.
더이상 헤메지 않게 되는 때가 죽을 때라고 나름 위안 중.